건율원 학교
작동되는 곳 | 읽고, 정렬하고, 쓰고, 남기는 흐름
건율원은 개별 수업을 선택하는 곳이 아닙니다.
한 사람의 흐름을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가져가는 구조입니다.
우리는 많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알고 있는 만큼 살아내지 못합니다.
그래서 건율원은 ‘무엇을 더 배울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를 다룹니다.
건율원의 과정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읽고, 정렬하고, 쓰고, 남기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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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 1. 독서과정
읽는 사람들
|사유독본(思惟讀本)
읽으며 나를 해석합니다.
건율원의 독서는 같은 책을 함께 읽지 않습니다.
각자의 상태에 맞는 책을 추천받아,
같은 공간에서 각자 읽고, 1시간 동안 토론합니다.
그리고 매주, 읽은 것을 삶에 놓습니다.
매주 1회 코칭(사유정렬)을 통해
읽은 내용을 삶과 연결하며 방향을 점검합니다.
누군가는 지금 기준이 필요하고,
누군가는 감정을 다루어야 하며,
누군가는 방향을 정리해야 합니다.
그래서 책은 모두에게 같을 수 없습니다.
같은 책을 읽지 않기 때문에 비교가 아니라 해석이 남습니다.
우리는 내용을 나누지 않습니다.
각자가 읽은 것을 통해 자신을 드러냅니다.
독서는 지식을 쌓는 시간이 아니라
자신을 정리하는 시간입니다.
과정 2. 글쓰기 과정
삶을 쓰는 사람들
|사유작법(思惟作法)
쓰며 삶을 구조로 세웁니다.
쓴다는 것은
문장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삶을 구조로 세우는 일입니다.
이 과정은 글을 처음 쓰는 분도 가능합니다.
다만, 잘 쓰는 사람이 아니라
끝까지 쓰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수필, 인문학 에세이, 칼럼, 시를 씁니다.
매주 1회 코칭(사유작법)을 통해
쓴 글을 점검하고 흐름을 정리합니다.
개념을 삶으로 연결하고
경험을 구조로 정리하며
개인을 넘어 관계와 사회로 확장합니다.
이 단계에서
생각은 글이 됩니다.
+ 스페셜 코칭과정
세우는 사람들
|사유정렬(思惟整列)
흐름을 바로 세웁니다.
건율원에서는
혼자 두지 않습니다.
매주 1:1 코칭을 통해
흩어진 생각을 정리하고,
지금의 상태를 정확히 보고,
방향을 다시 잡습니다.
기준을 다듬고,
목표를 다시 세우고,
지속할 수 있는 루틴을 만듭니다.
이 과정은 조언이 아니라
개인에 맞춘 정렬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같은 길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각자의 길을 끝까지 가도록 돕습니다.
과정 3. 출간과정
남기는 사람들
|사유집필(思惟執筆)
삶을 책으로 남깁니다.
이 과정은 책을 만드는 과정이 아닙니다.
삶을 정리하는 과정입니다.
우리는 이미 수많은 시간을 살아왔지만
하지만 대부분은 흘려보냅니다.
기억은 흐려지고, 생각은 흩어지고, 삶은 남지 않습니다.
사유집필은 그 흩어진 삶을 하나로 묶는 작업입니다.
글을 모으고, 구조를 세우고, 하나의 흐름으로 엮습니다.
책은 결과물이 아닙니다.
살아낸 시간의 정리입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쓰는 사람’을 넘어 ‘남기는 사람’이 됩니다.
이 과정은 1:1로만 진행됩니다.
1. 독서과정 : 사유독본
< 태양마중 > 평일 매일 / 주 5회, 2시간 / 새벽 5:00 - 7:00
하루를 먼저 여는 사람들
읽고, 생각하고, 하루를 세운다.
< 자연스레 > 주말 토.일 / 주 2회 , 2시간 30분 / 새벽 5:00 - 7:30
머무르는 사람들
읽고, 사유하고, 다시 쓴다
< 인문 영어원서 토론 > 주말 토요일 / 주 1회, 1시간 / 오전 8:30 - 9:30
다른 언어로 사유하는 사람들
읽고, 확장하고, 이해한다.
< 무아지경 > 월.수.금 / 주 3회, 1시간 30분 / 오전 10:00 - 11:30
기준을 세우는 사람들
읽고, 생각하고, 방향을 잡는다.
< 사유의 맥 > 평일 매일 / 주 5회, 1시간 / 오전 10:00 - 11:00
삶의 흐름을 읽는 사람들
읽고, 해석하고, 방향을 세운다.
< 위대한 정오 > 평일 매일 / 주 5회, 1시간 / 오후 12:00 - 13:00
삶의 축을 세우는 사람들
멈추고, 사유하고, 자신을 바로 세운다.
< 사유의 품 > 월.수.금 / 주 3회, 1시간 30분 / 오후 16:00 - 17:30
사유를 키우는 사람들
읽고, 다듬고, 삶으로 연결한다
< 사유의 감각 > 평일 매일 / 주 5회, 1시간 / 오후 19:00 - 20:00
몸으로 이해하는 사람들
읽고, 느끼고, 깨어난다.
< 곳간열쇠 > 월요일 / 주 1회, 1시간 30분 / 오후 19:00 - 20:30
부의 본질을 찾는 사람들
읽고, 이해하고, 삶에 적용한다.
< 문장채굴 > 화.목 / 주 2회, 1시간 30분 / 오후 19:30 - 21:00
자기 언어를 발견하는 사람들
읽고, 붙잡고, 자기 것으로 만든다.
< 태양배웅 > 월.수.금 / 주 3회, 1시간 30분 / 오후 20:00 - 21:30
하루를 회수하는 사람들
읽고, 정리하고, 자신에게 돌아온다.
< 벽돌깨기 > 일 / 주 1회, 1시간 / 오후 19:00 - 20:00
끝까지 읽는 사람들
두꺼운 철학을 끝까지 밀어붙인다.
2. 글쓰기과정 : 사유작법
< 감각의 언어 > 주 1회, 1시간 / 수요일 정오 12:00 - 13:00 / 금요일 저녁 19:00 - 20:00
감각을 표현하는 사람들
보고, 느끼고, 그림과 글로 남긴다.
<글의 연금> 주 1회, 1시간 / 월요일 or 금요일 오후 13:00 - 14:00
글의 기초를 세우는 사람들
읽고, 채우고, 시선의 수준을 만든다.
< 글의 흐름 > 화요일 1시간 / 오후 16:00 - 17:00
자기 이야기를 이어가는 사람들
흩어진 생각에 흐름을 만든다.
< 일상포착 > 토요일 1시간 / 새벽 6:00 - 7:00
흘려보내지 않는 사람들
하루를 붙잡아 글로 남긴다.
<문장채굴> 주 1회, 1시간 30분 / 화요일 or 목요일 저녁 19:30 - 21:00
자기 언어를 발견하는 사람들
읽고, 붙잡고, 자기 것으로 만든다.
이런 분에게 필요합니다
계속 배우지만 삶이 달라지지 않는 분
감정이 아니라 기준으로 살고 싶은 분
글을 쓰고 싶지만 끝까지 밀어붙여보지 못한 분
이제는 나를 하나의 방향으로 세우고 싶은 분
선택
알고 있는 만큼 살아본 적 있습니까.
지금처럼 계속 알고만 있을 것인지,
아니면 살아낼 것인지.
건율원은 빠르게 가는 곳이 아닙니다.
제대로 가는 곳입니다.
나를 세우는 일, 미루지 않는 사람만 시작합니다.
이 과정은 선발로 진행됩니다.
지금, 시작하시겠습니까?
학기제로 운영합니다
건율원은 단순히 수업을 선택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한 사람의 흐름을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는 과정입니다.
* 운영방식
학기제 운영 (3개월 단위)
선발 기반 등록
상담 후 참여 결정
* 참여 구조
사유독본(독서)와 사유작법(글쓰기) 과정에서 각각 1개의 프로그램을 선택합니다.
주 5~10시간 참여를 권장합니다.
+ 스페셜 코칭과정 사유정렬은 선택과 무관하게 주 1회 진행됩니다.
총 3개 과정의 프로그램을 개인 일정에 맞게 조율합니다.
* 진행 방식
온라인 / 오프라인(비정기적) 병행
* 정원
각 기수 소수 인원 운영
개별 코칭 중심 진행
* 시작
기수별 모집 후 동시 시작
상세 일정은 상담 후 안내됩니다.
이 과정은 편하게 듣는 수업이 아닙니다.
한 사람의 흐름을 끝까지 가져가는 구조입니다.
수강 안내
건율원은
‘시간’이 아니라 ‘변화’를 기준으로 운영됩니다.
그래서 금액은
강의료가 아니라
삶의 구조를 다시 세우는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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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과정]
삶의 리듬을 세우고 생각을 정리하며
글로 표현하기 시작하는 단계
120만원
[6개월 과정]
삶의 구조를 세우고 생각을 글로 완성하며
하나의 결과로 남기는 단계
230만원
※ 사유집필(출간) 과정은 개별 수준에 따라 별도 진행되며, 별도 비용으로 책정됩니다.
신청 방법
1. 지원서 작성
: 현재의 상태와 방향을 간단히 작성합니다.
2. 상담 진행
: 작성해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현재의 흐름과 필요한 과정을 함께 확인합니다.
3. 과정 안내 및 구성
: 사유독본과 사유작법을 각각 1개씩, 총 2개 과정으로 구성됩니다.
(사유정렬은 주 1회 필수로 함께 진행됩니다)
4. 등록 및 시작
: 학기제(3개월) 기준으로 동일한 흐름 안에서 함께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