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율원 소개
정의되는 곳 | 삶의 기준이 세워지는 구조
우리는 오랫동안 더 많이 알고, 더 잘 이해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겨왔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이런 질문 앞에 서게 됩니다.
“이 앎은 과연 내 삶이 되었을까.”
건율원은 이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알고 있지만 살아내지 못하는 순간을 자주 마주합니다.
이해는 했지만 삶은 그대로인 시간도 많습니다.
그래서 건율원(建律院)은 앎을 쌓는 곳이 아니라 ,
그 앎을 삶으로 연결하는 데 힘을 쏟는 곳입니다.
건율원은 ‘이치를 세우는 학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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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율원, 무엇이 다른가
아는 것과 사는 것 사이가
자꾸 벌어지는 사람을 위한 곳입니다.
우리는 많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알고 있는 만큼 살아내지 못합니다.
생각은 쌓였지만 삶은 정리되지 않았고,
감정은 흔들리는데 기준은 없고,
글을 쓰고 싶지만 끝까지 가지 못합니다.
이건 능력의 문제가 아닙니다.
구조의 문제입니다
건율원은 이 ‘흩어짐’을 멈추는 곳입니다.
더 배우는 것이 아니라 다시 세우는 것.
더 쌓는 것이 아니라 하나로 묶는 것.
읽고, 정렬하고, 쓰고, 남기는 구조로 삶을 재구성합니다.
건율원은
지식을 전달하지 않습니다.
대신, 사람을 바꿉니다.
건율원에서는 혼자 두지 않습니다.
읽는 사람에서 쓰는 사람으로, 그리고 남기는 사람으로.
그 사이에서 삶의 방향을 바로 세웁니다.
읽은 것을 삶에 놓고, 흩어진 생각을 정리하고, 지금의 방향을 다시 세웁니다.
각자의 상태에 맞게 기준을 다듬고, 목표를 다시 잡고, 지속할 수 있는 흐름을 만듭니다.
이 과정은 조언이 아니라 개인에 맞춘 코칭으로 진행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같은 길을 걷지 않습니다.
각자의 길을 끝까지 가도록 돕습니다.
건율원은
빠르게 가는 곳이 아닙니다.
제대로 가는 곳입니다.
나를 세우는 일,
미루지 않는 사람만 시작합니다.

건율원 역사
2024년
2025년
2026년
10월 : 건율원 출판업 등록
12월 5일 : 『엄마의 유산』 발행
1월 18일 - 위대한 시간 1
8월 23일 - 위대한 시간 2
7월 30일 - 『엄마의 유산 네가 바로 블랙스완이야』 발행
7월 30일 - 『엄마의 유산 : 우주의 핵은 네 안에 있어』 발행
11월 5일 - 『당신의 안녕』 발행
11월 10일 - 『관계의 발작과 경련』 발행
11월 10일 - 『감정이 각도를 잃으면 정신은 온도를 잃는다』 발행
11월 12일 - 『삶의 모든 순간은 나를 위해 찾아온다』 발행
11월 15일 - 건율원 인문학에세이 SHOW
12월 5일 - 『엄마의 유산 : 살아버리는 힘, 살아벌이는 짓』 발행
12월 5일 - 『엄마의 유산 : 너, 살아있니? 』 발행
1월 17일 - 엄마의 편지극 : 아이야, 너는 너로 살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