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세우는 학교, 건율원((建律院)
읽고, 정렬하고, 쓰고, 남기는
하나의 흐름으로 흘러갑니다.
about us
나를 세우는 학교
우리는 보이는 많은 것을 좇으며 살아갑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보이지 않는 가장 중요한 것들을 잃어갑니다.
‘나’
그리고
‘꿈’.
건율원은 사유, 독서, 글쓰기, 코칭을 통해
흩어진 삶을 다시 정렬하고,
잃어버린 자신을 다시 만나게 합니다.
읽고, 정렬하고, 쓰고, 남기는 삶.
앎은 지혜가 되고, 지혜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놓치고 살기에는 너무 큰 당신.
이제, 건율원이 함께 하겠습니다.





about school
앎을 삶으로
건율원
나를 세우는 학교
건율원은 앎을 쌓는 곳이 아니라,
그 앎을 삶으로 연결하는 데 힘을 쏟는 곳입니다.
좋은 말을 들어도 책을 덮으면 사는 것은 똑같아지지요.
건율원은 책 속의 지혜를
하루하루의 삶 속으로 가져오는
바로 그 다리를 함께 건넙니다.
거기에 건율원의 특별함이 있습니다.
about our dream
꿈이 삶으로
책만 읽었는데, 글만 썼는데,
각자의 다양한 꿈이 현실이 됩니다.
건율원은
책을 읽고 글을 쓰기 위해서만 모인 사람들이 아니라,
서로의 성장을 지켜보고, 이끌어주며, 함께 나아가는 공동체입니다.
함께이기에 더 단단해지고,
함께이기에 결국 도달합니다.
당신의 여정에 함께할 사람들이 건율원에서 이룬 꿈을 만나보세요.
의지만으로 바뀌지 않던 익숙한 관성을 깰 수 있었습니다. 모순된 행동으로 인한 삶의 불일치를 인식할수 있었습니다. 내 문제를 한 발 떨어져 바라볼 수 있는 시선이 생겼습니다. 나라는 존재를 이루는 요소와 작동 방식, 구조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생각의 변화가 아니라 삶을 움직이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법을 체계적으로 배웠습니다. 이제 저는 생각에만 머물던 에너지를 행동으로 전환 할수 있습니다. ‘나’만의 방향과 기준으로 삶의 의미를 축적해 나갑니다. 밀도 높은 인생의 원리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읽고 사유하고 토론하고 쓰고 실천하는 경험이 복잡하기만 했던 삶을 정리해줍니다. 내 안의 위대한 가능성을 매일 매일 살아낸다는 감각에 감사가 넘칩니다.
박 * 선
꿈으로 가는 길이 곡선이라는 것, 나를 만나는 법 한 가지는 고통을 마주하는 것, 글쓰기를 좋아하고 필요로 한다는 것. 이 세 가지는 새벽독서를 시작한 뒤 알게 된 것들이다. 사람을 알고 나를 돌보는 힘이 약했던 날이 길었다. 1년전, 건율원을 만나면서부터 달라진 점은 감정보다 사실을, 상황보다 사람을 보는 눈을 키웠다는 사실이다. 또한 '나'라는 지구의 정반대에 있던 글쓰기를 배우고, 감각을 여는 사유를 깊이하는데 최적화된 공동체를 만난 점이다. 내게 도반과도 같은 작가들과 에너지를 주고 받으며 한계를 이기는 목표를 세웠고 오늘보다 내일, 더 큰 우주가 되고자 인문학서를 읽고 있다.
강 * 정
건율원에서 읽고, 나누고, 썼을 뿐인데 제가 하고자 하는 일의 방향이 뚜렷해졌습니다. 책을 읽으며 떠오른 생각을 나누고, 글쓰기를 통해 사유를 더 깊이 해나가는 과정에서
막연했던 것들이 하나씩 정리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저는 외부의 시선을 의식하며 잘 보이기 위해 애써왔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 삶의 원리, 자연의 이치를 공부하며 생각을 꺼내고, 질문하고, 써보는 시간을 반복하며 조금씩 제 자신을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앞으로 저를 믿고 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요즘, 나답게 살아가는 것이 곧 잘 살고 있는 것이라는 걸 느낍니다. 그래서인지 마음에도 여유가 생겼습니다.
정 * 현
about my book
책이 삶으로
우리는 수많은 정보를 읽으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정작, 나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남기는 일은
쉽게 시작하지 못합니다.
나를 이해하는 것,
나의 이야기를 세상에 꺼내는 것.
건율원의 출간 과정은
글을 쓰는 기술을 넘어서 나를 이해하는 사유에서 시작합니다.
나에게 맞는 독서를 통해 깊이를 더하고,
글쓰기로 나의 언어를 찾고, 코칭을 통해 끝까지 완성해내는
하나의 통합된 흐름입니다.
건율원에서 완성된 한 권의 책은 지금까지 살아온 나의 시간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이 함께 담긴 기록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