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알고 있나요?

우리가 살아가며 잃어가는 것들.

 

‘나’ 그리고 ‘꿈’.

 

우리는 눈에 보이는 수많은 것을 좇으며 살아갑니다.
그 사이, 눈에 보이지 않는 소중한 것들을 잃어갑니다.

 

나를 발견하는 것, 꿈을 만나는 것.

말로는 친하지만, 행동으로는 난감할 수 있습니다.

 

건율원은 사유와 독서, 글쓰기, 코칭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나를 찾고,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여정을 함께합니다.

 

건율원의 체계적이고 검증된 과정은 

잃은 것들의 소중함을 앎으로부터,

개별적으로 추천된 독서로 지혜를 쌓고,

그 앎을 삶으로 옮기는 코칭을 통해,

삶에서 꿈을 만나가는 통합적 과정입니다.

 

놓치고 살기에는 너무 큰 당신, 건율원이 함께 만나러 갑니다.

image (2).png
george-rosema-bPMtToiP280-unsplash_edited.jpg
아이야, 지금 네가 걷고 있는 삶보다  
더 높은 단계의 삶, 무한히 더 높은 단계의 삶이 있단다.
그 길은 멀고 험하지만
네 인생을 모두 바쳐서라도 꼭 도달해야 할 소중한 길임을 결코 잊지 말아라.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앎을 삶으로

건율원(建律院)은 앎을 쌓는 곳이 아니라 ,

그 앎을 삶으로 연결하는 데 힘을 쏟는 곳입니다.

 

건율원은

‘이치를 세우는 학교’입니다.

 

이치는 누군가에게 배우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삶 속에서 직접 세워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정답을 알려줄 수 없습니다.

대신 각자가 자신의 삶에 각자의 기준을 세우도록 돕습니다.

Scan77BK_edited.jpg
Scan22 copy_edited.jpg

꿈을 삶으로

다양한 꿈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합니다.

 

서로 다른 목표를 품고, 각자의 속도로 자신의 삶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혼자였다면 막막했을 길도, 함께이기에 끝까지 나아갈 수 있습니다.

각자의 방향은 다르지만, 서로의 과정은 서로에게 자극이 되고, 멈추지 않게 만드는 힘이 됩니다.

건율원은 단순히 같은 공간에 모인 사람들이 아니라,

서로의 성장을 지켜보고, 이끌어주며, 함께 나아가는 공동체입니다.

함께이기에 더 단단해지고, 함께이기에 결국 도달합니다.

당신의 여정에, 함께할 사람들이 있습니다.

europeana-Uq-DpkNms_4-unsplash.jpg
누구의 소유물이 되기에는,
누구의 제2인자가 되기에는
또 세계의 어느 왕국의
쓸말한 하인이나 도구가 되기에는
​나는 너무나도 고귀하게 태어났다. 

세익스피어 <존왕> 5막 2장

​건 율 원

대표 : 김천기 |  사업자등록번호: 646-42-01256 | ​kakao ID : guhnyulwon

© 2025 Designed by theMe Kunah

bottom of page